• 리뷰
  • 리스트
  • 구매
뜻밖의 과학사
글쓴이
팀 제임스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4년 8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팀 제임스

영국의 과학 교사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BBC 라디오에 출연해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 등에도 활발히 기고하고 있다. 컴퓨터 양자역학 전공으로 화학 석사학위를 받은 이후 교편을 잡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그의 첫 책인 『원소 이야기』는 <데일리 메일> 올해 최고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속작인 『양자역학 이야기』는 팀 제임스 특유의 입담을 통해 배울수록 알쏭달쏭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양자역학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유쾌한 일화와 쉬운 설명을 따라 읽다 보면 양자역학이 무엇인지, 또 이토록 모호한 양자역학과 일상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양자역학 이야기』와 함께 지금껏 알지 못했던 물리학의 세계를 신나게 탐험해보자.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누가 과학이 재미없다고 했나? 팀 제임스는 절대 아니다.” - 뉴욕 타임스

대중 교양 과학의 전도사로 정평이 나 있는 팀 제임스의 신작. 『원소 이야기』, 『양자역학 이야기』, 『천문학 이야기』로 한국의 독자들을 쉽고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로 끌어들인 저자 팀 제임스가 이번엔 반전 넘치는 이야기로 가득한 ‘과학사'로 돌아왔다. 이 책은 과학자의 끝없는 탐구와 집요함이 어떻게 ’우연히‘ 과학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는지를 다양한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 흔히 알려져 있는 욕조에 넘치는 물을 보고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나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우주를 관통하는 물리법칙을 깨달은 뉴턴처럼, 과학의 발전 과정에서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엉뚱하고 우연한 사건들이 가득하다. 번역을 잘못한 덕분에 탄생한 전화기와 실수로 쏟은 액체를 닦았던 앞치마가 터지는 바람에 개발된 화약, 콧물을 떨어뜨려 탄생한 항생제까지 위트 넘치는 팀 제임스의 과학사 이야기로 빠져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