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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드러나지 않은 유라시아의 민족, 이들의 현재와 미래는?
글쓴이
정경택 외 4명
출판사
글로벌콘텐츠
출판일
2024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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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경택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러시아학과 교수이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논저로는 『유라시아의 언어와 문화』, 경상대학교 출판부, 2010.(저서), 『민족정체성, 문화, 소통 : 유라시아의 문화교류』, 박이정, 2017.(공저), 「중앙아시아 5개국의 정체성 모색: 역사적 기원과 문자 전환을 중심으로」, 2011.(논문), 「소수민족에 대한 소련의 언어정책」, 2012.(논문), 「에스토니아의 언어정책의 영향 연구」, 2013.(논문), 「발트 3국의 언어정책」, 2014.(논문), 「아르메니아에서의 언어문제 연구」, 2015.(논문), 「캅카스 3개국 언어정책과 러시아어 상황 연구」, 2016.(논문), 「독립 벨라루스 공화국의 언어상황 연구」, 2017.(논문), 「우즈베키스탄의 민족-언어상황 연구」, 2018.(논문), 「중앙아시아에서의 문자 교체 논란 연구: 키릴인가 라틴인가 아랍문자인가」, 2019.(논문), 「Положение русского языка и Трасянка в Беларуси」, 2020.(논문)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경상국립대학교 해외지역연구센터가 수행한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사태와 상황분석을 담고 있는 총서!

경상대학교 해외지역연구센터는 『인간·문화·서사』(2009년), 『인문학의 전통과 현대: 人間·文化·疏通을 중심으로』(2015년), 『민족정체성, 문화, 소통: 유라시아의 문화교류』(2017년)를 펴낸 데 이어, 올해에는 『드러나지 않은 유라시아의 민족, 이들의 현재와 미래는?』을 펴낸다. 여기에는 5명의 저자가 유라시아의 일본, 캅카스의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과 관련된 사건과 역사를 민족정체성, 언어, 교육 측면에서 살피고 있다. 지구촌이라는 이름으로 통합되고 있다고 하면서도, 고유의 특성인 각 지역과 민족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흐름도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각 저자의 특색이 녹아있는 내용을 통해, 점차 드러나고 있고 밝혀야 하는 유라시아 지역과 민족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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