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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제야, 비로소 인생이 다정해지기 시작했다
글쓴이
애너 퀸들런 저
출판사
오후세시
출판일
2014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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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너 퀸들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럼니스트이다. 1992년 「뉴욕타임즈」칼럼 ‘Public and Private(공과 사)’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이 칼럼들을 모아 『Thinking Out Loud』라는 제목으로 출판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30대의 삶을 주제로 엮은 『Living Out Loud』와 국내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어느 날 문득 발견한 행복A Short Guide to a Happy Life』과『내 생의 가장 완벽한 순간Being Perfect』등이 있다. 현재 「뉴스위크」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으며 남편, 자녀들, 래브라도 ‘비’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Anna Quindlen is the author of two other bestselling novels, Object Lessons and One True Thing. Her New York Times column, "Public & Private," won a Pulitzer Prize in 1992, and a selection of these columns was published as Thinking Out Loud. She is also the author of a collection of her "Life in the 30's" columns, Living Out Loud, and two children's books, The Tree That Came to Stay and Happily Ever After. She lives in New York City.

책 소개

분야에세이
스물에 꿈꾸고, 서른에 헤매다,
이제 더 행복해지는 길을 찾았다!
퓰리처상 수상작가의 날선 시선, 탁월한 필치, 보석처럼 빛나는 명구들!


세계적인 명작가 애너 퀸들런이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우아하고 지혜로운 나이 듦에 대한 이야기.
때론 날선 시선으로, 때론 아이 같은 사유로 우리가 거쳐온, 우리 딸들이 거쳐야 할 어른의 관문을 거침없이 솔직하고 유쾌하게 얘기한다. 일하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그리고 나이가 들어 뒤늦게야 자신의 정체성과 행복을 찾고자 하는 서른과 마흔의 여성들에게 ‘삶을 더 사랑하는 법, 그리고 더 행복해지는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 대담한 조언을 내놓는다.

“나이가 들면 옷장을 정리하듯 친구를 정리해야 한다.” “부부가 오랜 세월 해로하는 비결은 단 하나, 절대 헤어지지 않겠다는 의지다.” “부모와 아이가 주고받는 거래가 아님을 깨닫는 순간, 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아이 자신에게 맡길 수 있게 된다.” 등, 한 줄 한 줄 줄을 긋고 싶은 보석 같은 인생의 교훈들이 가득하다.

대단히 솔직하고 웃기고, 동시에 놀라울 정도로 날카로운 필치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애너 퀸들런의 매력은 이번 신작에서 최고로 발휘되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여자의 감성을 노련하게 그려내어 수백 만 독자층을 거느린 그녀는 한국의 박완서 작가를 연상시키면서도 그녀만의 재기발랄함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글 속에 녹여내어 읽는 이를 설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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