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메이저리그 가이드 2014
글쓴이
안준철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4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준철

호남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야구가 좋아 야구팬이 됐고, 《MK스포츠》에서 야구 담당 기자로 일하며 WBC, WBSC 프리미어12 등 주요 국제 대회를 취재했다. 주요 저서로 『순간을 지배하라』(2015, 공저), 『메이저리그 가이드』(2014·2015, 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스포츠 빅이벤트에 대한 신문 사진 보도 분석: 2020 도쿄올림픽을 중심으로”(2021), “유럽연합(EU)과 국제스포츠기구와의 협력과 갈등: ‘굿 거버넌스’를 중심으로”(2024), “유럽의 AI 거버넌스와 미디어 책임”(2024), “프랑스 축구 대표팀을 통해 본 사회통합: 다문화사회에서 축구의 역할”(202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가장 쉽게, 핵심만을 엄선한
메이저리그 2014시즌 관전 가이드

1990년대 IMF의 암울한 시기에 한줄기 광명이 되어준 박찬호의 활약.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는 세계 최고의 무대 메이저리그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의 자리에 올라 강타자들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박찬호의 활약은 힘겨운 시기에 전 국민의 단비가 되어주었다. 그 후 제2의 박찬호를 꿈꾸는 선수들이 메이저에 진출하여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지만 점점 메이저리그는 다시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졌다.

국내 프로야구가 올림픽 금메달과 WBC 세계 4강의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위상을 드높였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러다 다시 온 국민의 시선이 메이저리그에 쏠렸다. KBO 최초의 메이저리그 진출선수 류현진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100년이 넘는 역사, 하지만 2014년 시즌은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메이저리그는 100년이 넘는 역사, 수많은 팀들, 자그마치 6개나 되는 리그, 월드시리즈라는 거창한 이름까지, 아무래도 오래 전부터 메이저리그를 지켜본 팬이 아니라면 진입장벽을 느끼지 마련이다. 특히 이제 조금씩 야구의 재미를 알아가는 어린이나 여성팬에게 메이저리그의 방식을 아무리 설명한들 쉽게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이 책은 ‘메이저리그 경기중계를 재미있게 보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은 어떤 것이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어 구성된 책이다. 긴 역사 속 레전드 플레이어를 몰라도, 메이저리그에서 벌어진 초대형 스캔들, 큰 사건을 몰라도 오늘 벌어지는 류현진 등판경기의 중계방송을 보면서 “아, 저 선수와 맞붙을 땐 이런 점을 조심해야 하는데…” 라는 자기 자신만의 관전 시선을 만들 수 있는 보조 역할을 해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메이저리그 입문서, 그것도 2014년의 메이저리그 입문서인 셈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