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울기 좋은 방
글쓴이
용윤선 저
출판사
달
출판일
2014년 5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용윤선

그때그때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았다. 『울기 좋은 방』,『13월에 만나요』,『집에 왔습니다』를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바리스타의 일은 언제나 내 앞에 있고, 위에 있으며, 멀리 있다 일흔여섯 가지 커피와 함께 울고 웃는, 일흔여섯 개의 짧은 이야기들…… 이 책의 작가, 용윤선에게 커피는 삶과 고스란히 연결되어 있다. 그녀는 바리스타이자, 커피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소년과 소녀의 엄마이자, 문학과 여행을 사랑하는 한 여자다. 아련한 느낌의 보랏빛 표지를 열면, 진한 커피향과 애잔한 삶의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잔잔한 면면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일흔여섯 가지 종류의 커피와 어우러지는 일흔여섯 개의 짧은 이야기들은 우리 마음의 깊숙한 심연을 들여다볼 수 있는 묵직하면서도 강렬한 울림을 준다.

우연히, 커피 볶고 내리는 사람. 바리스타. 영등포 여성인력 개발센터, 강서 여성인력 개발센터 등에서 커피를 가르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