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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끝을 찾아서
글쓴이
이강환 저
출판사
현암사
출판일
2014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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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강환

천문학자이자 저술가.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영국 켄트 대학교에서 로열 소사이어티 펠로우로 연구를 수행했다. 국립과천과학관 천문우주전시팀장,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빅뱅의 메아리: 우주가 빛에 새긴 모든 흔적 우주배경복사》, 《우주의 끝을 찾아서》, 《응답하라 외계 생명체》가 있고, 옮긴 책으로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우리는 모두 외계인이다》, 《더 위험한 과학책》, 《기발한 천체물리》, 《별을 향해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빅뱅의 질문들》, 《타다, 아폴로 11호》 등이 있으며 다수의 천문학 책을 감수했다. 현재 우주 기업 ‘스펙스’를 창업하여 초분광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주의 끝을 찾는 여행은 우주의 시작과 미래를 동시에 만나는 가슴 뛰는 여정이다. 과거에서 온 ‘빛’에만 의지하여 끈질기게 거리를 측정해서 우주의 나이(무려 138억 년!)를 알아내고, 어떤 우주에서 살고 있는지 탐구한다. 풍부한 자료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천문학을 소개하는 이 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내려놓기 어렵다! “번역서가 주를 이루는 지금 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 국내 저자의 책은 뜻 깊은 사례”(이형목 교수)이기도 하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 추상적으로만 생각하던 과학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과학자는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탐구에 대한 열정을 안겨줄 것이다. 그리고 일반 독자들에게는 머리 위로 펼쳐진 우주에 대한 가슴 벅찬 희열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우주의 미래뿐 아니라 천문학자들의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먹고사는’ 데 관계없는 이 탐구 과정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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