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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속살
글쓴이
천소영 저
출판사
창해(새우와 고래)
출판일
200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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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천소영

1946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문과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문학박사. 문교부(교육부) 국어심의회 전문위원이자 고려대, 홍익대, 경기대, 아주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수원대학교 인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1982∼현재) 한국어학회 학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지명학회 회장으로 평소 고대지명 어휘를 탐구하면서 고유어의 뿌리에 대해 관심과 애착을 갖게 되었고 극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우리말 어원에 관련된 책을 펴낸바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영어 공용어 사용 문제로 어수선하고 국어 사용에 대한 위기감이 팽배한 지금,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느냐 마느냐 하는 논쟁 이전에 우리말 사용에 대해 깊이 숙고해보기를 제안하는 이 책은, 우리말을 잘 알아야 외국어도 잘 할 수 있다는 기본 바탕 위에 오늘의 우리 언어 현실을 뒤돌아보고 있다. 우리말의 어원을 재미있는 이야기식으로 더듬어 그 말의 밑바닥에 깔린 우리 민족의 사상과 정서, 나아가 의식구조의 저변에 닿아보게 하는 과정이 비전문가들에게도 충분히 즐겁고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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