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사랑 노래!
이 책은 사랑이 충만한 그림책이다. 엄마의 사랑처럼 차고 넘치는 게 있을까요?. 엄마와 아기는 가장 끈끈한 유대를 가진 관계입니다. 그렇기에 서로 눈을 마주하고 있지 않아도 서로 교감하며 사랑을 느낀다. 엄마는 아기가 콜콜 잠자고 있는 시간에도 장난감을 정리하고, 아기가 맛있게 먹을 이유식을 준비하고, 예쁜 꿈나라를 여행하도록 그림책을 읽어 줍니다. 아기와 엄마가 서로 교감하는 이 행복한 그림책은 세상의 빛을 본 새 생명에 대한 엄마의 사랑 노래이자, 바람을 담은 기도이기도 합니다.
노경실 작가는 운율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언어로 엄마의 바람과 기도를 담았습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잘 웃게 해 달라는 엄마의 소박한 바람. 그리고 책 속 가득 배어 있는 사랑 또 사랑. 배 속 아기뿐 아니라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세상 모든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사랑 노래는 이 책을 보는 독자에게 기쁨과 평안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