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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의를 위한 용기
글쓴이
게리 하우겐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4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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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하우겐

폭력으로부터 빈민을 보호하는 글로벌 인권단체 IJM(International Justice Mission)의 설립자이자 대표다.
IJM은 지난 20여 년간 법집행 기관과 협력하여 개발도상국의 수많은 폭력 피해자들을 구해 냈다.
하버드 대학교(B.A.)와 시카고 대학교 로스쿨(J.D.)을 졸업했으며, 미국 법무부에서 일하던 1994년에 르완다 대학살 직후 유엔 수사팀을 지휘했다. 이 시절, 증거 수집을 위해 대량학살 현장을 방문하고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끔찍한 악의 실체와 세계적인 불의, 무법의 현실을 경험하고 이를 계기로 1997년 IJM을 설립했다.
그는 인권 문제에 기여한 공로로 시카고 대학교, 페퍼딘 대학교, 프리슨펠로십과 소저너스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상을 받았으며 2012년에는 미국 정부가 노예제 폐지를 위해 싸우는 리더에게 수여하는 가장 큰 영예인 국무부 인신매매척결 영웅상(TiP Hero)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현재에도 우리 주변에는 폭력, 성적 착취, 노예 제도 등을 통한 억압이 자행되고 있다. 『정의를 위한 용기』의 저자 게리 하우겐은 미 법무부 소속으로 UN의 르완다 대량학살 수사팀을 이끈 경험을 계기로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세계 곳곳의 불의에 맞서 싸우게 된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지난 한 해 우리 사회의 화두였던 '정의'에 대해 단순한 개념탐구를 넘어 현실속에서 진정 실현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볼 수 있다.

저자가 세운 국제정의선교회(IJM)은 폭력과 인신매매, 노예 제도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해 싸움의 현장에 직접 뛰어든다. 이 책은 그 현장에서 발견한 놀라운 비밀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들은 불의와의 싸움이 두렵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도 못본 체 하지만, 사실 불의는 하나님의 은혜가 성취하는 정의와의 정면 대결을 두려워 한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거듭 깨달을 수 있다. 작은 변화의 시도조차 겁먹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모험으로의 도전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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