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떠나 보니 함께였다
글쓴이
문종성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4년 5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문종성

불확실한 시대에 가장 확실한 하나님의 섭리를 좇아가고자 몸부림치는 실천적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나 개혁주의를 외치면서도 스스로를 개혁하지 못하는 이율배반적 인간이기도 하다. 7년 동안 자전거로 세계를 일주하면서 온몸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체험하고, 그 은혜와 소망으로 현재는 오륜교회에서 서툴고 사랑스러운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꿈꾸고 있다. 누구나 빈틈이 있어야 매력적인 법. 못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동급 최강 허당 그리스도인’임을 자부한다. 『떠나 보니 함께였다』(두란노)를 포함해 6권의 여행기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인생의 십일조를 드려 ‘하나님의 일’이 아닌 ‘하나님’을 찾아 떠난 자전거 광야 여행 『떠나 보니 함께였다』. 멋진 교회 오빠는 될 수 있어도, 하나님의 복된 자녀는 자신 할 수 없었던 한 청년의 영적 순례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신앙생활의 쳇바퀴를 돌며 만족했던 한 젊은이가 진짜 신앙을 찾기 위해 스스로 광야를 찾아 두 바퀴 자전거에 오른 이야기다. 자신의 남은 생애 중 십일조에 해당하는 7년을 하나님과 단 둘이 보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이 여행기를 통해 묵묵히 제자리 걸음만 걷고 있던 당신의 영혼에 새바람이 불길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