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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언제나 옳다!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분석 실무
글쓴이
마이클 마누체흐리 저/정부환,류상호,염화음,이화경 공역
출판사
위키북스
출판일
2014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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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데이터의 역습이 시작된 이래로 모바일 인터넷과 사물 인터넷이 일상화되면서 이제는 빅데이터의 역습마저 시작되고 있다. 향후 사물 인터넷의 시대가 도래한다면 빅데이터를 넘어 스마트데이터의 역습도 대비해야 한다. 오래전부터 데이터는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빅데이터는 훨씬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 이것은 비단 비즈니스 세계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내리는 모든 의사결정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모든 사람과 조직은 데이터를 적시에 바르게 다루는 기술과 능력을 보유해야 한다.

불과 3~4년 전만 하더라도 빅데이터를 다룬다는 것, 즉 데이터를 정의하고 수집하고 분석 및 해석해서 의사결정을 내리는 일련의 과정이 소수의 전문가 그룹이나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거대 IT기업의 전유물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불과 몇 년 사이에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과 종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또 이를 위한 다양한 기술과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등장하면서 이제 데이터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공재가 되고 있으며, 빅데이터 기술은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 및 기술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됐지만 역설적으로 너무나 많은 오픈소스 기술로 인해 데이터 기술을 처음 접하는 개인이나 빅데이터 기술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려는 기업들은 어떤 기술을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러한 데이터/기술의 혼란기에 마이클 마누체흐리가 자신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기술과 흐름을 잘 정리한 『데이터는 언제나 옳다!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분석 실무』는 빅데이터 기술을 배우려는 개발자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고 깊은 통찰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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