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저자의 관록이 묻어나는 무역 실무서다. ‘필맥스’ 자체 브랜드로 발가락양말을 수출하고 맨발신발을 수입하면서 쌓아온 노하우 덕분에 수많은 사례를 이론과 접목하여 생생하게 독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박람회와 마케팅》《무역 & 오퍼상 무작정 따라하기》《홍사장의 책읽기》《CEO 경영의 서재를 훔치다》《결국 사장이 문제다》《책 읽고 경영에 바로 써먹기》 등 책 쓰는 사장으로서 무역 현장에 꼭 필요한 정보를 능숙한 솜씨로 전달해준 덕분에, 초보자에게도 흥미로운 무역 입문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