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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북
글쓴이
박완서 외 2명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0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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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6년도 한국 소설문학의 큰 흐름과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상 작품을 포함한 5편의 우수작상이 지닌 각기 다양한 작품세계가 이 한 권 속에 펼쳐져 있다. 1986년도 제10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최일남 씨의 소설 이 선정되었다.
은 현대사회 속에서 상처받은 윤리가 비명을 울리는 정감의 기록이다. 담담한 묘사 가운데 인간으로서의 다소곳한 희구와 동경이 슬픈 빛깔로써 부각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일체의 모순을 문학화하는 데 힘쓴 이상의 문학정신과 통하는 것이라 보고 제10회 이상문학상으로 최일남의 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작
최일남

우수상 수상작
이동하
임철우
양귀자
윤정모
백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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