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에서 알게 된 따스함과 다정함.
그것들은 전부 처음이었다.
당신이 나에게 그 모든 것을 주었다.
나도 당신에게 주고 싶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런데..
"히로 오빠... 혹시나를 좋아해?"
무심코 튀어나온 마오의 질문에 히로의 대답은-.
마오를 둘러싼 각자의 '좋아해'라는 감정의 형태가 교착하는 가운데
서로를 향한 진지한 마음이 두 사람의 거리를 차차 좁혀가던 중...
갑작스럽게 다이키가 어떤 선언을 하는데?!
연상연하 소꿉친구의 밝고도 애달픈 동거일기, 제 5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