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또래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는 4~6세 아이들에게 친구의 존재와 우정의 소중함을 들려 주는 그림동화책입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돕고 우정을 나누며,친구의 입장을 헤아려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 놀이방이나 동네 친구,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읽게하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동물원에서 도망쳐나온 악어가 두꺼비에게 자기의 고향으로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자, 두꺼비는 위험을 감수하고 모험을 합니다.악어와 두꺼비의 우정를 통해 친구의 처지를 헤아려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