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상의 광기에 대한 이야기
글쓴이
찰스 부코스키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0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찰스 부코스키

부카우스키는 당대 미국의 가장 저명한 시인이자 산문 작가 중 한 사람이다.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많이 모방되는 시인으로 꼽는 사람도 많다. 부카우스키는 1920년 독일 안더나흐에서 미국 군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세 살 때 미국으로 왔다. LA에서 자라고 도합 50년간을 살았으며, 마흔아홉 살에 한 출판사의 제안에 따라 전업 작가가 될 때까지 오랫동안 하층 노동자, 우체국 직원 등으로 일했다.

스물네 살 때인 1944년에 첫 단편소설을 발표했고, 작품들이 빛을 보지 못하자 스물여섯부터 십 년간 글쓰기를 포기했다가 서른다섯 살에 큰 병을 앓고 난 후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94년 3월 9일 캘리포니아 주 샌피드로에서 일흔셋에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마지막 소설 『펄프』(1994)를 막 완성하고 난 뒤였다. 부카우스키는 생전에 『우체국』(1971), 『팩토텀』(1975), 『여자들』(1978), 『햄 온 라이』(1982), 『할리우드』(1989) 등의 장편소설과 시집, 산문집 등 마흔다섯 권 이상의 저서를 냈다. 작가 사후에도 『가장 중요한 건 불속을 뚫고 얼마나 잘 걷느냐는 것』(1999), 『철야 영업 중?신작 시집』(2000) 등 여러 권의 책이 편집, 출간되었다. 그의 작품은 현재 10개가 넘는 외국어로 번역되어 세계 각처에서 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는 미국 현대 문학의 가장 대표적인 ‘아웃사이더’ 작가인 찰스 부코우스키의 대표작이다. 본래 이 작품은 미국에서 맨 처음 『발기, 사정, 노출 그리고 일상의 광기에 대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다소 두꺼운 한 권의 책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이 책은 다시 『The most beautiful girl in town』과 『Tales of ordinary madness』라는 이름을 달고 두 권으로 분책되었다. 이번에 소개되는 이 책은 맨 앞글인 「마을에서 가장 예쁜 처녀」를 표제작으로 한 『The most beautiful girl in town』 을 번역한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