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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박물관
글쓴이
에른스트 H. 곰브리치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00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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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른스트 H. 곰브리치

190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빈대학에서 예술사와 고고학을 공부했다. 1936년에 영국으로 이주하여 런던대학의 바르부르크 문화학 연구소의 일원이 되었고, 1976년 정년 퇴임할 때까지 미술사를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 외에 옥스퍼드대학, 케임브리지대학, 하버드대학에서도 강의했다. 1972년 영국에서 기사 작위를 받았고, 1975년 오스트리아의 과학과 예술 분야 명예 십자 훈장, 1977년 오스트리아의 공로 훈장, 1975년 에라스무스상, 1976년 헤겔상, 1984년 오스트리아의 명예 기장, 1985년 발잔상을 받았다. 1935년 처음 쓴 『곰브리치 세계사』를 영어로 번역하던 2001년에 세상을 떠났다. 쓴 책으로 『서양미술사』, 『예술과 환영』, 『이미지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움베르토 에코를 비롯한 이름난 석학 24명이 이야기하는 시간관. 역사적으로 인류는 이 시간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해왔는지를 풍부한 자료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그 흐름과 실체를 손으로 붙잡을 수는 없기에 늘 논란의 대상이었던 시간. 이 시간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이 책은 당신에게 느릿느릿 여유를 부리며 사색에 빠질 수 있는 기분좋은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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