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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가 좋아!
글쓴이
피터시스 글그림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14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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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유쾌한 상상놀이로 경험하는 흥미로운 발레의 세계
고전발레의 명작을 만나는 즐거운 색깔놀이ㆍ무용놀이

때만 되면 춤을 추는 아이가 있어요

2012 안데르센 상 수상자 피터 시스의 상상놀이 그림책 《발레가 좋아!》가 출간되었다. 피터 시스는 유아기 아이들이 크게 흥미를 갖는 탈것, 공룡, 발레 등으로 그림책들을 선보여 왔는데, 《발레가 좋아!》는 《공룡 목욕탕》, 《소방차가 되었어》, 《일하는 자동차 출동!》, 《배를 타고 야호!》에 이은 다섯 번째 상상놀이 그림책입니다.

때만 되면 춤을 추는 아이가 있다. 텔레비전에서 본 춤을 따라 합니다. 음악이 나오면 절로 몸을 움직인다. 이 책의 테리도 그러하죠.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내려놓고 춤을 추는 아이. 튀튀를 입고 〈호두까기 인형〉 발레를 춘다. 피터 시스가 조카를 위해 만든 《발레가 좋아!》는 말과 글보다 온몸이 표현의 도구인 유아들을 위한 발레 그림책입니다.

피터 시스는 이 책에서 무지개 혹은 공작새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색깔을 나열하면서 색깔과 대표적인 발레 작품, 발레 작품과 발레 동작의 특징들을 유기적으로 설명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발레의 매력을 조금이나마 느끼며 동작을 따라 해 보는 즐거운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발레리노 미하일 바리시니코프(1948~)는 이 책을 두고 “춤 없는 인생은 생각할 수조차 없다. 피터 시스의 《발레가 좋아!》는 그것을 증명해 준다.”라고 말했습ㄴ;다. 2001년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도 많은 어린아이들에게 생활 속의 춤, 이야기와 춤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발레 그림책의 명작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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