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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요리 + 샐러드 세트
글쓴이
나카가와 히데코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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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4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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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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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가와 히데코

연희동 요리 연구가. 일본 태생의 귀화 한국인으로 한국 이름은 중천수자. 프랑스 요리 셰프인 아버지와 플로리스트인 어머니 아래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음식 문화를 배웠다. 구 서독의 일본대사관 전속 요리장으로 파견된 아버지를 따라 여섯 살 때부터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가족 모두 독일에서 살았다. 이삼십대를 동독과 서독, 스페인에서 보냈고 1994년 한국에 정착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어연수평가원과 육군사관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궁중음식연구원에서 3년간 공부한 최초의 일본인 수강생이다. 한국인 남편, 두 아들과 살며 2008년부터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요리 교실 ‘구르메 레브쿠헨’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셰프의 딸』 『맛보다 이야기』 『나를 조금 바꾼다』 『지중해 요리』 『히데코의 연희동 요리교실』 『모두의 카레』 『아버지의 레시피』 『히데코의 사적인 안주교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셰프의 딸』나카가와 히데코의
한국 재료로 집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지중해 요리]와 [지중해 샐러드] 레시피의 특별 세트 구성 상품.

지중해 연안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한국 귀화한 나카가와 히데코의 요리교실 ‘구르메 레브쿠헨’의 레시피 북이다. 조미료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신선함을 맛보는 지중해 요리를 요리 초보자도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있다.
손님상을 고민하거나 기분전환을 위해, 조금 특별한 가족 식사를 생각하고 있다면 실패 없이 누구나 1시간 만에 풍성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전작의 에세이를 통해 요리의 즐거움을 표현한 저자답게 이번 책에도 각 음식마다 짧은 추억과 에피소드, 취향에 따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들이 소개되고 있기 때문에 요리를 만드는데 어려움과 지루할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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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구성 : 전 2권

1. 『지중해 요리』
2. 『지중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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