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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를 담다
글쓴이
황희영 저
출판사
도훈
출판일
2024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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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희영

충청북도 청풍에서 태어나 2017년 계간 [한국시원]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개심사 가는 길』, 『별빛 기도』 등이 있고 공저시집도 다수 있다. 들꽃시문학회 회장이며, 서산시인회, 흙빛문학회, 충남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의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황희영 시인은 충북 청풍 출생으로 계간 [시현실] 등단하였다. 시집 『개심사 가는 길』 『별빛 기도』 『먼 그리움』 『고요를 담다』 등 4권이 있다. 들꽃시문학회 회장이고 서산시인회, 흙빛문학회, 충남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회원이다. 황희영 시인은 이 계절의 순환을 더욱 예민한 감성으로 감지하는 사람이다. 시인은 계절의 순환으로부터 생명의 기운 변화를 몸으로 느끼고 포착하여 그 감각을 언어로 번역하여 시화詩化한다. 이 시집은 이러한 시화를 잘 보여주는 시집이다. 이 시집의 시편들은 자연의 순환 속에서 느끼는 사람살이의 기쁨과 슬픔을 정면으로 시화한다. 이 시화를 통해 황희영 시인은 생명의 탄생과 소멸 과정을 거쳐 가는 삶의 모습을 그 본질에서 포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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