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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랑하는 명품
글쓴이
유난희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4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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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난희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언론홍보 석사 학위를 받았다. 39쇼핑(현CJ오쇼핑) 공채 1기로 발탁되어 우리나라 홈쇼핑 개국 방송을 진행했다. 최초로 억대 연봉을 받으며 쇼호스트라는 직업을 대중에게 알렸고, 솔직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스토리 중심의 방송 진행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명품 전문 쇼호스트’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현재 CJ오쇼핑에서 <유난희 쇼>를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명품 골라주는 여자』, 『아름다운 독종이 프로로 성공한다』, 『여자가 사랑하는 명품』이 있고, ‘자기계발’과 ‘프로의식’ 등을 주제로 강연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좋은 제품은 감동을 준다
보고 있으면 설레고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면
그것이 바로 명품이다.


여자가 사랑하는 작은 사치의 즐거움
삶을 즐길 줄 아는 여자들은 더 이상 자신의 취향도 아닌 값비싼 사치품에 열광하지 않는다. 남들의 이목으로 규정지어진 비싼 명품보다는 고급스러운 가치를 향유하고, 자신의 경험이 오롯이 녹아든, 그래서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작은 사치에 열광한다.

빈센트 반 고흐가 수많은 명작을 스케치한 펜과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사랑한 연필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오래도록 인정받는다. 노랫말처럼 감미로운 향을 지닌 프리미엄 향초는 지친 하루의 끝에 스스로에게 선사하는 최고의 선물이고, 나의 취향을 담아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향수는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다.

『여자가 사랑하는 명품』은 이처럼 여자들에게 손길을 내미는 작은 사치의 즐거움을 담은 책이다. 작은 사치의 즐거움은 꼭 제품을 소유하지 않아도 향유할 수 있다. 프랑스 최고 상류층들에게 사랑받았고, 마리 앙뚜아네트, 나폴레옹, 빅토리아 여왕 등 역사적인 인물들이 이용해 명예를 높인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시계에 대한 스토리는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우리의 삶을 반짝거리게 하는 브랜드와 제품, 상업성에 휘둘리지 않고 브랜드의 정신을 간직한 명작에 대한 스토리를 통해 명품에 대한 혜안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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