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지막 회전
글쓴이
야마기시 미쓰구 저
출판사
학고방
출판일
2014년 3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작품은 1931년을 전후한 경성의 신문계에서 일어난 일대 사건들을 기자의 눈으로 다룬 사회극 소설이다. 당시 『경성일보』, 『조선신문』과 더불어 경성의 삼대 유력지로 꼽히던 『조선일일신문』에서 벌어진 일련의 실화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경성의 신문계와 사회의 변혁을 꿈꾸었지만 결국 폐간을 맞고 좌절하는 재조선일본인 기자들을 통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약 80년 전의 경성의 일본어 신문사와 그 구성원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실감나게 접할 수 있다. 또한 1930년대 초반 만주사변과 같은 굵직한 사건을 배경으로 한 조선의 저널리즘와 그 동향 및 주변을 리얼하게 알 수 있는 자료로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