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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아홉 소녀의 꿈
글쓴이
황시언 저
출판사
작가
출판일
2024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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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시언

경남 함안 출생. 2007년 시전문 문예지 《시선》 여름호 등단. 시집으로 『난 봄이면 입덧을 한다』 『예쁜 예감』이 있으며, 디카시집 『암각화를 읽다』가 있다. 더 함안신문사 문예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24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작고 단단한 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
- 황시언의 디카시집 「아흔아홉 소녀의 꿈」

황시언 시인의 두 번째 디카시집 『아흔아홉 소녀의 꿈』이 도서출판 작가의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17번으로 출간되었다. 황시언은 일찍이 평론가 조연현과 시인 문덕수 이수익 그리고 소설가 전경린을 배출한 아라가야와 아라홍련의 고장 경남 함안 태생이다. 그래서인지 모르나 황시언의 시와 디카시에는, 어떤 고전적 품격과 정돈된 시심이 담겨 있다. 그는 2007년 시 전문 문예지 《시선》 여름호로 등단했으며, 그동안 『난 봄이면 입덧을 한다』와 『예쁜 예감』 등 두 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디카시집으로는 『암각화를 읽다』가 있으며, 《더 함안신문》의 문예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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