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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 2
글쓴이
Noella (노엘라) 저
출판사
나무수
출판일
2014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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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Noella (노엘라)

5세에 바이올린을 시작, 15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세인트 폴 학교(St. Paul’s School)와 피바디(Peabody) 예비학교를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바이올린계의 거장 제임스 버즈웰(James Buswell)을 사사하고, 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플로리다 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국내 최초 뉴에이지 바이올린 음반 [샤이닝 클라우드(Shining Cloud)]를 발매했고, 2009년에는 동시대를 산 미술가와 음악가의 작품 및 삶을 비교한 칼럼 ‘음악과 미술의 하모니’를 [주간한국]에 연재하며 예술의 융합을 시도했다. 2010년 에세이『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이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중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이어 발매된 2집 앨범 [뷰티풀 소로우(Beautiful Sorrow)]에서는 각각의 곡을 그림, 문학, 사진, 그리고 색깔과 융합시키는 독특한 시도로 큰 호평을 받았다. [머니투데이]에 칼럼 ‘노엘라의 초콜릿 박스’를 연재하였고 그림과 음악, 공연과 강연이 결합된 렉처 콘서트(lecture concert)와 직접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된 단편영화를 접목시킨 공연 [마이디너위드노엘라(My Dinner with Noella)]를 통해 대중들을 만나며 예술적 삶을 나누고 있다. 음악, 그림, 글 등 다양한 예술적 소재를 통해 끊임없이 일상의 감정들과 마주하고 세상과 소통하기를 꿈꾸며, 무엇보다 예술이 우리에게 ‘시대의 공감’과 ‘창조적 삶의 영감’을 주는 매개체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책 소개

분야예술
바이올리니스트 노엘라가 들려주는 위로와 공감의 선율
“미술과 음악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인간이 살아가며 겪게 되는 감정과 추구하는 가치는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누구나 사랑을 하고, 욕망하며, 삶과 죽음이라는 영원한 과제 앞에서 작아짐을 느낀다.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진리란 어디에 있으며 이 모든 것의 본질은 또 무엇인지 고민한다. 그러한 현실 속에서 잠시나마 일탈을 꿈꾸고, 주어진 틀을 벗어나 새로움을 시도하면서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하기도 한다.

사랑과 욕망, 삶과 죽음, 진리와 본질, 그리고 도전. 이러한 불변의 화두들을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칼럼니스트인 저자가 예술가들의 작품 및 삶에서 끄집어낸다. 특히 서로 동시대를 살면서 삶의 다양한 감정과 가치를 표현해 낸 미술가 20명과 음악가 20명을 절묘하게 짝 맞추어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제목이나 소재가 동일한 미술과 음악 작품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예술가들이 살았던 삶과 에피소드를 들려주면서 닮은꼴인 이들을 찾아 연결 짓고, 그들 삶이 닮았듯 주제와 의도가 유사한 작품들, 혹은 서로가 똑같은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또 다른 작품 등을 짚어 준다. 그리고 예술가들의 인생과 작품을 이야기하는 사이사이, 저자 개인의 삶을 자연스럽게 녹여 낸 이야기로 우리의 삶까지 따뜻하게 보듬는다.

『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 2』 보러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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