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2030 청춘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던 글들
드디어 책으로 출간!
언제부터인가 이 사람의 글은 여러 곳에서 회자가 됐다. 인생의 사이드에서 보편적 감성을 특별하게 들려주는 그의 글은 착하지도, 따뜻하지도, 친절하지도 않다. 오히려 비딱하고 때론 불편하다. 하지만 묘하게도 그의 그런 시선은 수많은 사람에게 파장을 일으켰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그의 글에 대한 블로거들의 평을 보자. ‘그의 글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대단하다. 가끔은 하루키 에세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