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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그랬어
글쓴이
윤구병 저
출판사
보리
출판일
1997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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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구병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보리 생태 사전》을 기획하였다.

책 소개

분야유아
엄마, 아빠가 밭일하러 간 사이, 심심해진 돌이가 집짐승들을 우리에서 풀어주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수채화로 그린 산뜻한 여름풍경 속에 가축들과 채소에 대한 '공부'가 살짝살짝 숨어 있다. 어린 시절 한 여름날의 기억들을 고스란히 되살린 유아용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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