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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책
글쓴이
정끝별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0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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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끝별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시를,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평론을 썼다. 시집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 『은는이가』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모래는 뭐래』를 비롯해 시론집 『패러디 시학』 『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 『파이의 시학』 『시심전심』 『시론』 외, 다수의 시선해설집이 있다.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청마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박인환상 등을 수상했다.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88년 신인상에 시가, 94년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한 시인 정끝별의 두번째 시집. 나희덕, 장석남 등과 함게 우리 문단의 삼십대 시인을 대표하는 정끝별은 이번 시집에서 리듬과 이미지가 충만한 시정으로 독특한 시세계를 일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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