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전이, 지뢰 딸림.』 (드래곤 노벨스)에서 소설가 데뷔. 지방에 서식하는 작가 비스무리한 사람. PC 앞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운동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에 알게 된 플랭크 자세라는 것을 하는 중.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힘들어서 몸이 늙었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요즘……. 언제까지 계속할지는 신조차 알지 못할지도 모른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가게에 파리만 날리던 겨울이 지나자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봄의 납세. 아이리스와 결혼함으로써 귀족 신분도 함께 손에 넣은 사라사의 점포경영은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었지만, 오랜만에 찾아간 왕도에서 귀족의 책무로 도적에 대처하라는 명령을 받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