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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오너셰프에게 묻다
글쓴이
심가영 저
출판사
남해의봄날
출판일
2014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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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가영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는 연극을 쓰고 연출, 영화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로서 살아왔다. 2011년 봄, 제품디자이너인 남편과 함께 한남오거리에서 브런치카페 ‘빙봉(bimbom)’을 열었다. <수요미식회>, <오늘뭐먹지?>, <올리브쇼> 등 각종 매체에 소개되며 브런치 러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이태원, 성수동 두 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내로서 그리고 오너셰프로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오래도록 사랑받는 빙봉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 저서로는 『젊은 오너셰프에게 묻다』(2014, 남해의 봄날)가 있다.

최근작 : 『BRUNCH TIME 브런치 타임』,『젊은 오너셰프에게 묻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꿈을 담은 접시, 사랑 받는 식당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젊은 오너셰프들의 일, 요리, 그리고 인생 이야기
‘젊은 오너셰프에게 묻다’

많은 이들이 꿈꾸는 나만의 작은 식당, 작은 가게. [젊은 오너셰프에게 묻다]는 셰프로서 쉽지 않은과정을 거쳐 자신만의 작은 식당을 만들고, 운영하게 된 일곱 명의 젊은 오너셰프들의 생생한 일과 삶의 이야기를 전한다. 한남동에서 작은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는 저자가 일식, 한식, 이탈리안, 프렌치, 베이커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자신의 식당을 꾸려가는 소신 있고, 개성 넘치는 오너셰프들을 만나, ‘사람들은 왜 당신의 작은 식당을 즐겨 찾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오너셰프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일에 대한 철학, 요리를 통한 삶의 변화, 그리고 그들만의 히트 레시피까지 충실히 책에 담았다. 더불어 오랜 경력을 갖고 있는 선배 셰프,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 셰프와 중식 레스토랑 ‘목란’ 이연복 셰프의 날카롭고도 따뜻한 조언을 담아 깊이를 더했다.

[젊은 오너셰프에게 묻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10년 안팎의 경력을 쌓은 젊은 직업인들의 생생한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남해의봄날이 새롭게 선보이는 직업 시리즈 ‘어떤 일, 어떤 삶’의 두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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