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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타러 간 사람
글쓴이
정해왕 저
출판사
보림
출판일
1997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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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해왕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그 뒤로 SEETEC, 민음사, 현대모비스에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했다. 1994년 「개땅쇠」로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아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 책 작가들을 길러 내는 한편,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책을 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코끼리 목욕통』, 『버섯 소년과 아홉 살 할머니』, 『세계의 지붕에 첫발을 딛다』, 『검은 암탉』, 『그림 성경 이야기』, 『오른발 왼발』『좁쌀 한 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열심히 일해도 늘 가난한 농부가 그 이유를 알기 위하여 신선이 산다는 서천서역국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이무기가 용이 되지 못하는 이유, 꽃나무에 꽃이 피지 않는 이유, 처녀가 가족을 잃고 혼자 사는 이유 등 세 가지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는 이야기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열심히 살다 보면 자신의 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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