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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전부를 걸어라
글쓴이
박한수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4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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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한수

복음과 구원의 기준이 선명한 교회, 기도 우선 교회, 중보기도자들과 함께 전투하는 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

기도는 자신의 숙명이고, 사랑이고, 숙제라고 고백하는 그는 16살 교회 문턱을 넘어 6개월의 종교인의 시간을 지나 주님을 영접한 후 기도와 영원한 벗이 되었다.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는 “기도하는 목사보다 기도하게 만드는 목사가 더 위대하다”라는 명분으로 ‘기도’를 외쳐 많은 기도의 사명자들을 일으켰다. 그 사명에 따라 코로나가 한참이던 2022년 12월부터 매주 금요일 ‘너는 부르짖으라’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150회 이상 설교했다. 이 책은 바로 ‘너는 부르짖으라’ 시리즈의 결정판이자 기도에 대한 그의 강렬한 열망과 도전을 담고 있다.

그는 진정한 기도의 가치에 눈을 뜨면 기도에 전부를 걸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기도의 효용과 그 능력을 알기만 하면 기도를 사용하여 그것을 누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심전력을 다해 말씀으로 성도들을 기도하는 복된 자리에 초청하고, 기도하는 자의 영예를 함께 누리도록 독려한다. 한국 교회 전체가 강력한 기도로 살아날 것을 천명한다. “예수님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셨다면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그는 이 한마디로 주님을 믿는 것이 곧 기도를 믿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목이 터지도록 소리쳐 기도해도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다 들으시고 응답해주시기 때문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 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일산기독교연합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총회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 교육위원장, 총회 동성애 대책위원회 전문위원, 그리고 세상의 불의한 풍토를 막아서기 위해 2024년에 ‘홀리브릿지네트워크 선교회’를 창립하여 섬기고 있다. 제자광성교회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20만 명에 이르며 강력한 말씀으로 많은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저서로 『전부를 걸어라』(규장)가 있다.

제자광성교회 jejaks.org
유튜브 제자광성교회
홀리브릿지네트워크 holybridge.net
저자 이메일 jeja12@hanmail.net

책 소개

분야기독교
“진짜를 발견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는가?”

천국을 위해서 이 땅의 것을 포기하는 사람은

절대로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전부를 거는 사람이 하나님나라에 들어간다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의 올인 메시지



“오늘 나는 무엇을 드려서 천국을 사는가?” 우리는 반드시 두 가지를 수행해야 한다. 먼저는 구원 얻을 믿음을 획득하는 것이고, 그다음 그 믿음을 지켜서 빼앗기지 않도록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저자는 믿음의 결국, 우리 믿음에 목적은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이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먼저는 교회에 나와 복음을 듣고 거듭나야 하는 성도들을 위해 원색적인 복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와 말세지말의 현실을 살아가는 참된 신자가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할 수 있도록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북돋는다. 그래서 우리 신앙의 자유를 위해 포괄적차별금지법 등 악법의 제정에 반대하여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결국 영혼의 구원함을 얻는 믿음도,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켜내는 일도 전부를 드려야 가능하다는 것이 이 책의 요체이다. 우리의 믿음을 빼앗아 영원한 생명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결국은 한 영혼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어가 멸망시키고자 하는 마귀에 대적할 믿음으로 무장되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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