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 읽는 법을 알려준 빅팻캣
만화보다 재미있고 소설보다 감동적인 책
빅팻캣과 고스트 애비뉴는 총 7권으로 구성된 Big Fat Cat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은 에드의 이야기입니다. 100년 만의 폭설! 에드는 서둘러 고스트 애비뉴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빅팻캣이 보이지 않습니다. 에드가 뉴몰에 데리고 가지 않아서 화가 난 걸까요? 아무리 주변을 뒤져봐도 빅팻캣은 안 보이지 않습니다. 빅팻캣을 찾아나선 에드, 과연 빅팻캣을 찾을 수 있을까요?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전진하는 에드가 활약하는 7권의 이야기 속으로 오세요. 정신없이 빨려들어 읽다 보면 어느새 원서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국내 30만 명이 읽고 학습 효과를 입증한 스테디셀러
빅팻캣 시리즈는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혹은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려운 친구들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혀 자연스럽게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습서입니다. 무작정 원서에 도전했다가 몇 페이지 읽어보지도 못하고 책을 덮어버린 경험이 있다면 빅팻캣으로 시작하길 권합니다. 실패나 포기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얻게 될 것입니다.
빅팻캣만의 체계적인 구성
100% 영어 소설인 스토리북과 모든 문장을 짚어가며 설명해주는 상세한 해설, 바로 복습하는 워크북과 리스닝 교재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오디오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글 해석은 영어식 사고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번역본은 빅팻캣 공식 카페에서 별도로 제공합니다. 또한 카페에서는 빅팻캣 1권에서 7권까지의 긴 여정이 끝나면 바로 실전 원서 읽기로 연결할 수 있도록 추천한 다양한 원서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