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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 할아버지와 장미꽃 손자
글쓴이
이계진 저
출판사
하루헌
출판일
2014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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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계진

이계진은 1946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군 입대 전 1년간 고향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1973년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하여 30년 간 활동을 했다. 평생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비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하여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재선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다. 2010년 강원도 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정치인의 옷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지금은 ‘장미꽃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로, 주말농부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사랑을 주고 갈 수만 있다면』『남자도 가끔은 옛사랑이 그립다』『정말, 경찰을 부를까?』『이계진이 쓴 바보화가 한인현 이야기』『이계진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주말농부 이계진의 산촌일기』등의 수필집과 소설『솔베이지의 노래』가 있다. 『아나운서 되기』는 아나운서 지망생뿐만 아니라 많은 방송인들이 방송 언어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1983 한국방송대상(MC부문)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누구나 겪었을 소소하지만 아름다우며, 무심히 지나쳤지만 감탄이 깃든 사랑의 예화
가족의 가치와 삶의 진실을 담고 있는 한 편의 동화!

가족의 소중함이 더 절실한 우리 시대 필독서


이계진. 뉴스 진행자, 아나운서, 방송인, 소설가, 문인, 국회의원…… 등 다양한 모습으로 세상과 만나던 그의 지금은 두 손자의 할아버지이며 주말농부이다. 그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며 빛나는 때’라고 말한다.

삶의 오랜 경로를 거쳐 두 손자를 만나 그들과 함께 웃고 그들에게서 배운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손자 바보 이계진의 똥꼬 할아버지와 장미꽃 손자』 저자는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놀랍고 아름다운 성장의 순간순간을 지켜보다가, 혹여 그 기억들이 잊힐까 두려워 메모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메모'가 벅차서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아주 우연한 순간, 잊기 싫은 어린 손자들 성장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 이 책이다. 그는 아이들을 지켜본 순간들을 "여름날 동산에 뜬 무지개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스케치 북에 파스텔 분필을 들고 그리듯 적었다고 고백한다.

이계진의 글 솜씨는 베스트셀러가 됐던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 등 7권의 에세이집과 소설 『솔베이지의 노래』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나와 1년 동안 국어교사를 했던 전력대로 그의 우리말은 정확하고 아름다우며 진한 여운과 감동을 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성장의 이야기와 세대 간의 교감을 육아기를 통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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