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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싶은 유럽 TOP10
글쓴이
정여울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14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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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여울

서울에서 태어났다. 문학과 심리학, 예술을 향한 열정을 담아 꾹꾹 눌러쓴 글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지 않으면 자칫 스쳐 지나갈 모든 감정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지상의 모든 곳에서 신이 깜빡 흘리고 간 아름다운 문장을 용케 발견하고 싶은 사람. 산 자와 죽은 자를 잇는 바리데기처럼, 인간과 신을 잇는 오디세우스처럼, 집이 없는 존재와 집이 있는 존재를 잇는 빨강머리 앤처럼 문학과 독자의 ‘사이’를 잇고 싶은 사람. 그렇게 사이에 존재함으로써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지’를 날마다 배우는 사람.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KBS 제1라디오 〈정여울의 도서관〉, 네이버 오디오클립 〈월간 정여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살롱 드 뮤즈〉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데미안 프로젝트』 『감수성 수업』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문학이 필요한 시간』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끝까지 쓰는 용기』 『상처조차 아름다운 당신에게』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빈센트 나의 빈센트』 『월간 정여울』 『마흔에 관하여』 『내성적인 여행자』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공부할 권리』 『헤세로 가는 길』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등이 있다. 산문집 『마음의 서재』로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문학평론가 정여울과 함께 떠나는 ‘유럽 인문향 여행’
2014년 상반기 최고 베스트셀러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두 번째 이야기!


《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10》은 2014년 상반기 최고 베스트셀러로 30만 독자가 열광한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보다 더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색다른 여행에세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즌2에서는 여행 전문가들이 발굴해낸 ‘진짜 유럽’을 체험할 수 있는 숨겨진 스팟들을 다뤘다. 현지인이 즐겨 찾는 카페, 관광객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작은 마을 등 너무 유명해지기 전에 나만 미리 알고 싶은 ‘레어템’이 가득하다. 첫 번째 이야기에 포함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던 런던, 파리, 베를린 등 유럽을 상징하는 대도시들도 담겼다.

매력적인 테마도 독자들의 이목을 끈다. 경험해보지 못한 이색적인 일정을 소개하는 〈특별한 하루를 부탁해〉,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인의 진짜 삶을 엿볼 수 있는 〈그들처럼 살아보는 하루〉, 조용히 거닐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생각이 깊어지는 그곳〉, 소설과 영화 주인공이 되어 보는 〈작가처럼, 영화 주인공처럼〉 등 유럽을 꿈꾸는 여행자들에게 완벽한 이정표가 되어줄 컨텐츠가 가득하다.

'나만 알고싶은 유럽 TOP10' 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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