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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카마이클
글쓴이
엘리자베스 엘리엇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04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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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엘리엇

1926년 벨기에에서 선교사의 딸로 태어나 휘튼대에서 고전 그리스어를 전공했으며, 신약성경을 미전도 종족 언어로 번역하는 비전을 가졌다. 남편 짐 엘리엇과 1953년 결혼하여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였고, 남편은 1956년 마지막 남은 살인 부족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엘리자베스는 간호 훈련을 받고 1년 후 아우카족 땅에 들어가 남편과 동료 선교사를 죽인 부족 속에 살며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부족민들은 끝내 복음을 받아들였고 10년 후엔 5명의 선교사를 살해하였던 장본인‘ 키모’가 부족 최초의 목사가 됐다. 또 순교한 선교사들의 자녀 중 2명이 아버지가 순교한 팜 비치 강가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엘리엇의 딸은 아우카족과 함께 살았다. 엘리자베스는 후에 고국으로 돌아와 저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갔으며, 2015년 향년 88세에 소천하였다.

저서로는 『전능자의 그늘』(Shadow of the Almighty), 『영광의 문』(Through Gates of Splendor), 『에이미 카마이클』(A Chance to Die), 『열정과 순결』(Passion and Purity), 『훈련 그리고 기쁜 순종』(Discipline: The Glad Surrender) 『흔들리지 않는 믿음』(Faith That Does Not Falter) 등 총 27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에이미 카마이클'

여기, 나를 따를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충성스럽게 응답한 한 생애가 있다. 83년을 한결같이, 주님 안에서 살고 사랑하고 두려워하고 믿고 괴로워하고 기뻐하고 실패하고 승리하고 죽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서 숨겨진 별처럼 빛나는 한 보석이 있다. 이 전기는 한번의 휴가도 없이 53년간 인도 남부에서 헌신한 아일랜드 선교사 에이미 카마이클의 신앙과 인생 이야기이자, 참된 제자도를 알고 그 부르심에 저적으로 순종하며 살았던 한 그리스도인의 생생한 초상이다. 에이미의 용감한 순종의 삶은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우리모두에게 하나의 모델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녀는 욕망과 꿈, 실패와 두려움을 지닌 한 가녀린 여인이었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님과 양들을 섬기며 자신의 삶을전폭적으로 바쳤던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도덕적 위험에 처한 아이들의 피난처 "도나부르 공동체"의 영원한 어머니 "암마"를 재생시킨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이 감동적 글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예수님을 향한 자신의 믿음과 헌신의 깊이를 간절하게 돌아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하나님의 서원이 내게 있으니 내 일을 다 마치고 그분께 보고를 올릴 때까지, 나는 이땅의 꽃이나 꺽으며 그늘 속에 놀고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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