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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야단법석 괘불탱화
글쓴이
김남희 저
출판사
계명대학교 출판부
출판일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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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희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1987) 및 동 대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1992)했다. 2009년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조선시대 감로탱화에 나타난 시간성과 공간성 표현에 관한 연구」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라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계명대학교 계명시민교육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 「동양화에 있어서의 여백 연구?중국회화의 사상적 배경 고찰을 중심으로」(석사학위, 1991), 「19세기 감로탱화와 풍속화의 비교연구」(2012), 「19세기 풍속화와 우키요에에 나타난 인물상 분석」(2016), 「선사시대 미술에 나타난 기호의 예술적 의미」(2016), 「조선 후기 감로탱화에 나타난 민화적 요소 연구」(2017)가 있다.

그동안 18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지은 책으로 『옛 그림을 본다는 것』(2021, 한국대학출판협회 선정 2021올해의 우수도서), 『야단법석 괘불탱화』(2020, 한국대학출판협회 선정 2020올해의 우수도서, 2021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 『옛 그림에 기대다』(2019, 2020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 제16회 계명대학교 출판문화상 수상도서), 『극재 예술혼에 취하다』(2018), 『조선시대 감로탱화』(2018, 한국대학출판협회 선정 2018올해의 우수도서), 『일본회화 특강』(2016), 『중국회화 특강』(2014), 『한국미술 특강』(2012)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일반인에게 생소한 괘불탱화를 도상의 유형과 시대별·지역별 특징, 의식과정과 역사적인 흐름, 그리고 예술사적인 의의까지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꾸준히 조성된 괘불탱화 전체를 조감해볼 수 있는 이 책은 도록의 역할도 하게 꾸몄다.

현존하는 괘불탱화 120여 점 중에서 80점의 도판을, 작품이 조성된 순서대로 수록하여 한 자리에서 ‘법당 밖으로 나투신 부처’를 비교 감상할 수 게 했다. 현재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괘불탱화는 도판이 대형 도록에 실려 있어서 쉽게 구할 수도 없고, 설령 구한다고 해도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하다. 이 책은 『한국의 불화』(1995~2007, 전40권) 등 괘불탱화가 수록된 대형 도록으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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