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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기 위한 말
글쓴이
사토 신이치 저
출판사
시원북스
출판일
2024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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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신이치

1956년 도쿄 출생.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인간과학연구과 노년행동학 및 임상사생학 교수. 와세다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도쿄 노인종합연구소 연구원, 독일 막스플랑크 인구통계학연구소 시니어 연구원, 메이지학원대학 심리학부 교수 등을 역임했다. 일본 노년행동과학회 회장을 지녔고 현재는 일본 응용노년학회 이사, 일본 치매케어학회 대의원, 일본 노년정신의학회 편집원, 일본 노년사회과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저로 『노인은 수수께끼투성이, 노년행동학이 해명한다』, 『치매 ‘불가해한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등이 있으며, 공저로 『노인의 마음: 나이 듦과 성숙의 발달심리학』, 『늙음과 마음 케어: 노년행동과학입문』, 『에이징 심리학: 노인에 대한 이해와 지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40년 이상 노년의 심리를 연구해온 저자 사토 신이치가 알려주는
증상별 ‘치매 환자에게 해야 할 말’ 30가지


이 책의 저자 사토 신이치는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많이 진행된 나라 일본에서 40년 동안 고령자의 심리를 연구해왔다. 고령자와 치매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책을 펴내온 저자가 이번에는 치매 환자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치매 환자가 같은 질문을 반복할 때 “달력에 적어둘게요”라고 바꿔 말하기만 해도 환자는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다.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설명하면서 추천하는 30개의 문장은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물론 직접 환자의 속마음을 들려주기 위해 시니어 그림도 함께 담았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돌봄 과정, 자꾸만 무심코 하는 말이 많아지고 감정적으로 내뱉는 말이 많아지는 보호자들이 자기 자신과 치매 환자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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