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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작가는 처음이라
글쓴이
김태윤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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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윤

회사에서 2차 베이비부머세대와 MZ세대 사이에 샌드위치 신세인 X세대로 태어나 24년째 월급을 받고 사는 생계형 직장인이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평범한 학부모이자 결혼 20년 차 맞벌이 부부다. ‘다른 사람을 꿈꾸게 하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을 인생 소명으로 삼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HRD와 조직문화 관련 업무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를 수료(HRD)했고, 서울대학교 한국인적자원연구센터 연구원을 역임했다. 삼성그룹 공채 41기로 입사한 뒤 11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공공기관에서 13년째 일하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를 겸직하고 있으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한국국제의료협회장상,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홍보인상, 삼성물산 창립기념일 모범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착한 리더가 온다》 《부모力》 《유대인 교육의 오래된 비밀》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 《작가는 처음이라》 《작가가 되고 싶어요》 《토닥 토닥 마흔이 마흔에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책 쓰는 법 1도 몰랐던 마흔의 직장인은
어떻게 2년 만에 6권의 책을 계약하고 작가가 되었을까?”

바쁜 직장인도, 주부도, 어르신도, 초등학생도
3개월 만에 완성하는 책 쓰기의 기술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가 사는 보통의 가정마다 한 가지씩은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가슴에 품고 산다. 특히 사회생활에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영역에서 이 사회에 던지고 싶은 메시지가 분명 있다. “사람 사는 게 다 별거 없구나!” 하는 공감이 될 때 이야기에 힘이 실리고 시대정신과 맞닿은 순간 베스트셀러에 진입할 가능성은 더욱 커진다.

위기의 시대에 직장에서 시련을 겪고 있다면, 내 삶에 자신이 없다면 사표 대신 지금은 책을 써야 할 때이다. 내 안의 것들을 모조리 끄집어내 글로 풀어보라. 책 쓰기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시간이다.

『작가는 처음이라』의 저자는 마흔을 넘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그런 그가 2년 만에 6권의 책을 계약하며 팔리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시행착오를 덜 겪으면서 초단기간에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겠노라 결심하고 이 책에 평범한 이야기도 팔리는 책이 되는 비결을 모두 공개한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겠어?’라고 지금도 자신을 의심하고 있다면, 내 원고는 왜 매번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는지 고민이라면 이 책이 나만의 이야기로 베스트셀러가 되는 인생의 변곡점을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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