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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파도를 분별하라
글쓴이
신국원 외 3명
출판사
익투스
출판일
2024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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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국원

총신대학교 신학과(B.A.),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A., M.Div., Th.M., 변증학 전공),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Ph.D., 문화철학 전공), 캐나다 기독교학문연구소에서 수학했다. 왕십리교회 청년 지도목사였고, 미국 앤아버 성서교회를 담임했다. 미국 캘빈 칼리지 언론학부 객원 교수, 일리노이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에서 객원 연구교수로서 연구했고, 캘빈 칼리지 헨리 미터 센터에서 펠로우 교수를 역임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 철학 담당 교수로서 가르쳤으며, 2019년 은퇴 후에는 한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로서 가르치고 있다. 삼일교회 협동목사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니고데모의 안경』 『변혁과 샬롬의 대중문화론』 『신국원의 문화 이야기』 『하나님을 사랑한 철학자 9인』(공저) 『포스트모더니즘』(이상 IVP), 『지금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복있는사람), 『대중문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공저, 예영커뮤니케이션), 『기독교인의 생활 윤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등이, 옮긴 책으로는 『대중문화전쟁』 『행동하는 예술』(이상 IVP), 『변증학』(기독교문서선교회), 『서양 사상의 황혼에서』(공역, CH북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총신대학교 교수 4인,
인공지능 르네상스 시대 기독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다!

인공지능은 사용하는 사람과 목적에 따라 유익이 되기도 하고 해가 되기도 한다.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할 때 발생하기에,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알아야 이를 분별하여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총신대학교의 교수 4인이 모여 인공지능은 무엇인지, 이를 기독교세계관으로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설교와 신앙교육에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보여주고 있다.

1장은 김수환 교수가 ‘인공지능의 개념과 발전 현황’이라는 제목으로 인공지능이 무엇인지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2장은 신국원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의 영적 분별력’이라는 제목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기독교세계관적 분별에 대해 말한다. 3장은 김희석 교수가 ‘성경해석과 설교를 위한 AI의 유용성’이라는 제목으로 성경해석의 원리로부터 이를 위한 AI의 활용 범위에 대해서 다룬다. 4장은 함영주 교수가 ‘인공지능 기반 에듀테크를 위한 신앙교육’이라는 제목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나타나는 교육 현상들과 그에 따른 유익과 유의점, 교육에의 활용 방법 등을 말한다. 마지막 부록에는 ‘저자들의 담론’으로 AI와 그 활용에 대하여 독자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의 질의응답을 대담형식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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