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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기회를 만드는 부동산 투자의 기술
글쓴이
윤재혁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4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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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재혁

21살, 대학교에 다니면서 과외로 벌었던 500만 원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해 도매 유통업으로 키웠다. 이후 코로나19 때 마스크와 비접촉 체온계 등을 수입해 판매하면서 시드머니를 벌었으나, 동업의 실패와 직원의 횡령으로 사업에 큰 회의를 느꼈다.

“사업하는 사람은 망하기 쉬우니, 돈을 벌면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라는 친한 사장님의 조언을 따라 매입했던 아파트들이 유동성이 넘치는 시기에 폭등했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인천의 작은 빌라를 시작으로 수도권, 역세권 아파트와 같은 주거용 부동산뿐만 아니라 월세가 나오는 상업용 부동산도 투자하면서 투자의 폭을 넓혔다. 부동산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인 경·공매를 적극 활용해 안전마진을 확보하는 ‘잃지 않는 투자’를 지향한다. 지금은 토지와 건물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이어 나가고 있다.

현재 도소매 및 유통 사업자와 임대 사업자, 그리고 부동산 투자 법인의 대표이사로 있다. 인하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후, 단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공부했다. 실전을 통해서 이론을 이해하고, 이론을 실전에 활용한다는 생각을 갖고 부동산 투자에 임하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수많은 2030세대의 투자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경제 전반에 걸친 전문가로서 부동산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세계적인 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아파트·상가·토지·경매·공매·급매까지!
싸게 사는 부동산 투자 전략


최악의 부동산 침체, 건설사 PF 위기 등의 뉴스는 부동산 투자를 주저하게 한다. 하지만 위기를 위기로 인식은 하되, 이를 헤쳐 나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현 부동산 상황을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인식해 부동산 투자 마인드를 장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부동산의 흐름을 설명하는 동시에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있는지, 어떤 부동산을 사야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진입 장벽이 높다고 여기는 토지 투자와 부동산 경매에 대한 시각을 바꾸고자 복잡한 권리분석이 아닌, 경험에서 나온 실전 투자 방법을 소개하며 ‘싸게’ 사는 투자에 초점을 맞췄다.

1997년 IMF 금융 위기와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2016년 브렉시트 증시 폭락 사태 등 경제 위기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았지만, 언제나 그랬듯 경기는 살아났다. 오늘날 부자가 된 사람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함으로써 부자가 될 수 있었다. 부동산 투자의 핵심은 이론을 열심히 공부해서 박사가 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투자해 성과를 내고 ‘부동산 투자는 별것 아니다’라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부동산 투자를 계속 고민하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 어렵다면, 투자 마인드를 길러주고 실질적인 부동산 투자 기술을 안내하는 이 책을 읽어보자. 당신이 경제적 자유를 향해 첫걸음을 떼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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