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한국어』는 학습자들이 주제와 문법, 기능을 조화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교재는 말하기 연습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구성하여 유창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고, 워크북은 학습한 문법과 표현을 읽고 쓰면서 정확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또한 각 급의 가권과 나권의 마지막에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는 종합 평가를 넣어 한국어 교육 기관에서 중간시험이나 기말시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험 문항의 형식은 한국어능력시험(TOPIK)과 유사하게 구성하여 학습자들이 학습한 성과를 확인하는 동시에 한국어능력시험의 형식에 익숙해지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