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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마한·백제의 고고학
글쓴이
김낙중 저
출판사
진인진
출판일
2024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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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낙중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사, 석사, 박사
문화재청 및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학예연구사와 학예연구관으로 근무(1993~2010)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2010.9.~현재)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위원(2021.5.~현재)

주요 연구 분야는 영산강유역권의 고분, 전북지역의 마한·백제 유적, 그리고 부여와 익산의 사비기 백제 유적이며, 저서로는 『榮山江流域 古墳 硏究』(2009, 學硏文化社), 『고고학으로 백제문화 이해하기』(2021, 진인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전라북도 지역 한반도 고대문화의 전개 양상을 고고학의 시각에서 상세하게 설명한 학술 연구서『전북지역 마한·백제의 고고학』이 조선문화유산연구원 학술총서 2권으로 발간되었다.

저자인 김낙중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는 마한·백제 고고학 연구의 권위자로서 일찍이 국가유산청과 국립박물관에서 학예직 공직자로 부임하여 17년간 우리나라 매장문화유산 관리와 보존의 연구와 보존관리의 최일선에서 현장경험을 쌓았으며, 2009 『榮山江流域 古墳 硏究』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2010년 전북대학교로 적을 옮겨 연구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21년 저술한 『고고학으로 백제문화 이해하기』 저서가 2022년 세종도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발간되는 『전북지역 마한·백제의 고고학』은 그 관심의 범위를 지역적으로 세분화하여, 마한·백제 문화 전반에서 특별히 전북 지역에서 발견되는 고유한 특성에 초점을 맞춘 심화 연구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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