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 읊으며 거닐었네 5 오불의
글쓴이
박대우 저
출판사
명문당
출판일
2024년 8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대우

산자수명山紫水明 봉화에서 유년을, 추로지향鄒魯之鄕 안동에서 학업을, 교육도시 부산에서 교학상장敎學相長하며, 소파小波 인권연구소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사로 활동했다. 퇴계의 민본사상 연찬硏鑽 및 논저論著, 『백성이 근본이다』, 『세월호, 퇴계선생이 아시면 어찌할꼬』와 단편소설집 『배필配匹』, 『쌍계사 가는길』, 시집 『시 읊으며 거닐었네 1 신화의 땅』, 『시 읊으며 거닐었네 2 에덴의 동쪽』 등이 있다. 한국화 개인전을 진행했다.

1945년 하얼빈에서 태어나
1946년 삼팔선을 업혀서 넘었으며
유년을 청하동천 봉화에서
학업은 추로지향 안동에서
부산에서 교학상반 하였다.

-월남파병 2회
-교육부 NEIS 개발팀장
-국가 인권위원회 인권강사
-전국 노인인권 지킴이

* 저서
-쌍계사 가는길
-청량산 길
-우리말 항아리
-백성이 근본이다
-단편집《배필》
-청하만필 ① 사이공의 추억
-시 읊으며 거닐었데 ①~⑧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을사사화(1545년) 이후 퇴계 이황이 벼슬을 할 수 없었던 다섯 가지 이유.「오불의」 정신~!!
- 어리석음을 감추고(諱愚) 자리를 차지하며,
- 병으로 일을 못하면서(病廢) 녹만 받으며,
- 헛된 명성(虛名)으로 세상을 속이고,
- 그릇됨을 알면서(知非) 모험을 계속하며,
- 일을 못하면서(不織) 물러나지 않는 것.

‘오불의’는 퇴계의 자명(自銘)이지만, 당시의 공신과 척신 등 사화(士禍)를 일으킨 세력들에게 경종(警鐘)을 울렸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오불의 정신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며 미래세대로 계승해야 할 덕목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