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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자본 없는 자본주의 리부트
글쓴이
조너선 해스컬 외 1명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판일
2024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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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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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해스컬

임페리얼 칼리지 비즈니스 스쿨(Imperial College Business School)과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경제학 교수이다. 런던 퀸메리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및 학과장을 지냈다. 브리스틀 대학교(University of Bristol)와 런던 비즈니스 스쿨(London Business School)에서 강의했으며, 미국 다트머스 대학(Dartmouth College) 턱경영대학원(Tuck School of Business)의 객원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소득 및 부 연구회의(Conference on Research in Income and Wealth, CRIW)의 선출 회원이며, 경제정책연구센터(Centre for Economic Policy Research)·런던 정경대 경제성과연구소(Centre for Economic Performance)·IZA의 연구원이다. 주요 관심 분야는 생산성, 혁신, 무형 투자 및 성장이다. 현재 소프트웨어·연구개발·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세스 같은 ‘무형’ 또는 ‘지식’ 자산에 대한 기업의 투자 규모, 전체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투자의 정도, 과학 정책을 비롯한 공공 정책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번영을 위한 무형 자산 시대의 경제학
새로운 무형 경제에는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
전작 《자본 없는 자본주의》를 보완하는 현대 경제 이해의 지침서

우리는 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날마다 듣고 있다. 이런 상황은 반갑지 않지만 어쩌면 먹고사는 문제가 얼마나 중대한지를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어떻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의 먹거리를 마련할 것인가? 전작인 《자본 없는 자본주의》에서 기계·건물·컴퓨터와 같은 유형 자산 위주의 경제는 가고 생각·지식·관계 중심의 무형 경제가 도래했다고 주장해 2017년 혁신적 경제학자에게 주는 인디고상(Indigo Prize)을 공동 수상한 조너선 해스컬과 스티언 웨스틀레이크는, 《자본 없는 자본주의 리부트》를 통해 새로운 경제에 맞는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영국 경제 정책 수립의 최전선에 선 저자들은 경험에 근거한 사례와 함께 무형 경제 시대의 제도적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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