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전문계간 [신생]은 한국시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고, 새로운 세기를 맞는 우리시의 바람직한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1999년 창간되었다. 생명 사랑·인간사랑의 시정신으로 오늘날의 문화적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9년에 창간된 시전문계간지 [신생]이 100호를 맞게 되었다. 잡지 [신생]의 편집위원들이 지난 25년간 잡지에 실린 신작시들 가운데 100편을 선정하여 실은 시집이다. 생명사랑과 인간사랑의 정신을 표방하여 왔던 잡지의 지향에 맞추어 엄선한 시편들이다. 원로시인에서 신진시인까지 한국 시단의 다양하고 의미 깊은 시들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