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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증여 절세의 전략
글쓴이
최용규 저
출판사
다온북스
출판일
2024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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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규

택스코디네이터 최용규. 개인사업자의 세금 및 부동산 세금을 강의하고 글을 쓰는 ‘독립사업가’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금 관련 책들의 저자는 전부 세무사이다. 그러기에 책의 결말은 ‘세금은 어려우니 전문가에게 맡겨라.’로 마무리가 된다. 저자는 세무사가 아니고 ‘택스코디’이다. 늘 “우리는 세무사, 노무사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 신고를 할 정도의 기본 상식만 배우면 됩니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으니 저와 같이 알아가 볼까요.”라고 말한다.

그들은 '본업에만 집중하세요'라고 표현을 자주 한다. '어려운 건 우리 전문가한테 맡기세요.'라는 말과 더불어서. 그들을 고용하더라도 ‘모르고 맡기는 것과 알고 부리는 것’의 차이는 크지 않을까? 독서를 즐겨 하고, 독서를 통하여 완전한 재기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 매일 읽고 쓰고 강의하는 저는 독립사업가, ‘택스코디 최용규’이다.

저서로는 『사장님! 세금신고?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부자들의 세테크?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초보창업 컨설팅북 (공저)』(북아지트), 『다시 일어서다.』(티움)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제 상속·증여 세금 공부는 필수
상속·증여세 A부터 Z까지 “


오랫동안 상속·증여세는 부자들만 내는 세금이라고 생각했고, 이런 이유로 대부분 사람은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산 가치는 계속 가파르게 상승해서, 이젠 서울에 아파트 한 채만 가지고있어도 상속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는 남의 일이 아닌 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자녀가 근로소득만으로 집을 마련하는 게 쉽지 않아 자녀에게 재산을 미리 증여해 재정 지원을 도모하려는 사례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상속세와 증여세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검색해봐도 관련 법조문을 나열한 뒤 주의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간략히 보태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본 책은 독자가 궁금할 부분을 콕 집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택스코디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작성해, 세금을 지식이 아닌 상식의 차원으로 확장할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상속세와 증여세는 일부 부자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시가 10억 원 이상인 아파트 한 채만 남겨도 상속세가 부과될 수 있고, 자녀를 위한 부모님 지원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증여세가 부과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현실 속에서도 세금에 대해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절세를 위한 아이디어는 자신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본인에게서 더 많이 나올 수도 있다고 저는 소리칩니다. 상속이든 증여든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며, 전문가와 상담을 할 때도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가야 더 절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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