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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00만 원으로 10억 만드는 투자 공식
글쓴이
김동면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4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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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면

1991년생. 공무원 시험 6년 실패, 첫 월급 146만 원, 물려받은 자산 없음.
그런데도 6년 만에 22억 원을 만들었다.
특별한 재능도, 금융권 인맥도, 종잣돈도 없었다. 수험생 시절 익힌 단 하나의 습관을 투자에 옮겼을 뿐이다. 읽고, 적고, 반복했다. 그 노트가 수억 원짜리 결정의 기준이 됐다.

29살, 1억 원으로 첫 아파트를 사 3억 원 넘는 차익을 냈다. 이후 평촌과 광명으로 넓혀 한때 아파트 4채를 굴렸고, 작년 모두 수익을 내고 정리했다. 미국 주식에서는 테슬라에 역발상으로 1억 원, 로빈후드·팔란티어에 역발상과 모멘텀을 더해 2억 원을 벌었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미분양 아파트를 사 또 3억 원의 차익을 만들었다.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한국 아파트와 미국 금융자산을 두 축으로 자산을 운용한다.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며, 인스타그램 @gyeoul_jam으로 6만 명에게 미국 주식·부동산 인사이트를 발행한다. 첫 책 《월급 200만 원으로 10억 만드는 투자 공식》은 크라우드펀딩 3,000%를 달성하며 3쇄를 기록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빠르고 확실하게 목돈 만들고 굴리는 미국지수 투자부터
‘내 집 마련 × 시세 차익’ 동시에 누리는 알짜 아파트 투자까지


돈이 없어도 미래를 착실하게 준비하고 싶은
똑똑한 2030을 위한 확신의 투자법

이 책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김 사원’이 월급 200만 원으로 5년 만에 10억을 만든 투자법을 담은 책이다. 모아둔 종잣돈도 없고, 생활비를 빼고 나면 한달살이 빠듯한 월급이지만, 자신을 뒷바라지 해준 부모님과 미래를 약속한 여자친구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고 싶었던 저자가 투자를 결심하고 고군분투하여 현재 15억 6천만 원 자산을 만들게 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월급이 적은 만큼 소중하기에 1원의 손실도 용납할 수 없던 저자는 잃지 않으면서도 커다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전략으로 미국 ETF와 알짜 아파트, 2가지 투자를 병행하기로 한다. 미국 ETF로는 빠르고 확실하게 목돈을 만들고 불리기를, 알짜 아파트로는 자산의 퀀텀 점프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크지 않은 수입이라도 제대로 착실하게 잘 굴려 돈 걱정 없는 미래를 만들고 싶은 2030이라면 이 책에서 대한민국 평범한 직장인이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로드맵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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