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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처가 사랑을 밀어내지 않게 하려면
글쓴이
저우무쯔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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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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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저우무쯔

대만에서 인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상담심리사이며 ‘마음햇살 심리상담소’의 책임자이다. 헤비메탈밴드 ‘크레센트 라멘트(Crescent Lament)’의 메인 보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에 세 번째 앨범 〈소름끼치는 꿈(?夢)〉을 발매했다. 2017년에 펴낸 책 『정서적 협박에서 벗어나라』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25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중국과 한국,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번역 출간됐다. 대만의 대표 서점인 금석당(金石堂)은 ‘영향력 있는 10대 양서’로 선정하기도 했다. 저자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유를 얻는 것’이다.

주요 저서로는 『관계의 블랙홀』, 『그들은 당신에게 ‘반드시’라고 말한다』, 『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모욕적인 상처』, 『수치심 트라우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는 왜 사랑이 어려울까?”

사랑할수록 불안해지는 이유와 그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반복되는 사랑 패턴이 아닌 새로운 길을 제시하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친밀한 관계가 필요하다. 현대 심리학은 인간의 행복과 건강에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자신의 삶과 감정 속으로 기꺼이 초대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모두가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저우무쯔는 사랑하지도, 사랑받지도 못하는 불행한 사람들에게 친밀감에 대한 두려움(Intimacy Fear)이 그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잠재의식이 형성되는 성장기에 부모에게서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당했던 아픔이 있다면 친밀한 관계에 대해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자신에게 순수한 관심을 보이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타인을 기쁨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심지어 아무런 근거 없이 계속 의심하고 경계하면서 밀어낸다. 오히려 마음속으로는 불안하기만 한 자신의 내면을 채워줄 따듯한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말이다.

저우무쯔는 친밀감에 대한 두려움을 6가지로 구분해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그녀는 어린 시절의 결핍과 상처가 어떻게 우리의 친밀한 관계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또 다른 불행의 원인이 되는지를 이 책에서 정리했다. 그리고 과거와는 다른 선택을 통해 기꺼이 친밀한 관계 속으로 자신을 해방시키는 방법에 관해 알려준다. 관계에서 실수를 되풀이하거나 같은 후회 속에서 상처받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 속에서 안정감을 갖고 제대로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우리를 깨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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