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는 부엌에 탐닉한다
글쓴이
이성실 저
출판사
갤리온
출판일
2014년 6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성실

20년간 건강한 빵을 만들어온 베이킹 전문가.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빵을 만들다가 베이킹 이론까지 공부하기 시작했다. 홈베이킹을 하며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그 동안 경험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알려주고자 블로거로 활동하기도 했다. 1998년 ‘유난드자이너 리’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블로그는 시작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2014년 문을 닫기까지 파워블로거로 활동했다. 지금은 베이징에서 베이킹 클래스를 열어 현지 한국인들에게 홈베이킹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탄탄한 기본기와 더불어 만드는 이의 기호와 상황에 맞게 레시피를 변형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일러주는 베이징 클래스는 현재 6개월 이상 대기해야 수강이 가능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도예과를 졸업했고, 최근까지 젠한국 차이나웨어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후아유>> <<나는 부엌에 탐닉한다>> <<올 어바웃 브레드>> <<올 어바웃 케이크>> <<우리밀 홈베이킹>> <<빵선생 이성실의 홈베이킹 노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요리
〈작은탐닉〉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나는 부엌게 탐닉한다』의 저자는 생활자기를 디자인하는 차이나웨어 디자이너 Chinaware Designer이자 10년 째 직접 빵을 굽고 케이크를 만드는 홈 베이커이며, 엄마이고 아내이다. 바쁜 아침에도 갓 구운 빵을 준비하는 부지런함, 건강빵을 만들기 위해 몇날 며칠 고민하는 인내, 독창적인 디자인을 위해 밤을 꼴딱 새는 열정, 두 아들과 지지고 볶으며 새록새록 확인하는 가족애, 그리고 삶에 대한 순수한 애정과 따뜻한 마음…. 바로 이런 달콤한 부엌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갖고 싶은 책 〈작은 탐닉〉 시리즈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담아낸 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 책보다 조금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 들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읽을 수 있는 작은 즐거움도 선사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