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처럼 싱그럽고 꽃처럼 고운 12명 소녀들의 마음을 담아
2014년도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실시한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뽑힌 책이다.
이 책은 대구동도중학교 책쓰기 동아리 ‘꿈꾸는 책벌레’의 학생들이 쓴 작품집이다.
글쓰기 과정은 ‘성장’ 과정이다. 무언가를 쓰고 싶다는 것, 조금 더 발정하고 싶다는 마음 속에서의 외침이 가장 값진 배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솔직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십대라면 공감할 상처와 치유의 이야기를 풀어낸 십대 소녀들의 싱그러운 작품집이다.